동호회 및 원우회 활동 | 건국 부동산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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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및 원우회 활동
부동산 전문가 과정 졸업생들의 꾸준한 오프라인 모임 및 동호회 활동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
도시정비전문가 4기 - 대한민국 부동산의 산증인 김상헌회장을 만나다
- 평생 평범함을 거부하다.- 50대에 이룬 최초의 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 시험이 생긴다고?"서울에 올라와서도 40대 중반을 넘어서까지 평범한 직장, 지금 말하면 공무원 생활을 하던 김상헌회장의 귀에 공인중개사 시험이 생긴다는 말이 80년대 초반에 들려오기 시작했다. 중년에 나이였을 그시기에도 그 소문이 들려왔던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평범한 인생이 싫었기 때문이 아닐런지..[사진: 김상헌 회장의 서초동 사무실 주변 일대의 모습@한국도시환경헤럴드] 그당시에는 복덕방 또는 중개인이라고 해서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소매점 또는 식료품점에서 알음알음 중개를 했던 시절이었고, 크고작은 분란으로 국가에서 부동산중개에 대한 공인 중개사 자격이 도입되었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생각에 최초의 공인중개사가 되고 싶었고, 곧바로 자격증 공부에 들어갔다.그런데, 시험을 본다 던 해에 시험이 치러지지않고 두해나 연기되어 시험이 개시조차 되지 않아 3년간 공인중개사 공부를 계속하게 되던 동안인 1회 공인중개사시험이 85년도에 치루어지게 되었고 결국 응시하여 합격하게 된다. 덕분에 남들은 짧게 끝나는 공인중개사 공부를 3년동안 꾸준히 하게 된 셈이다. 이 또한 자격증을 따고 최초로 공인중개사가 된 후 자리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혹자는 원망하고 그만두었을 수도 있지만, 김회장은 오히려 오래 공부하여 실력이 다져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회상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증을 손에 쥐자 다니던 한국전력을 그만두고, 부인이 강북에서 운영하던 식료품가게도 팔아 개업할 자리를 빨리 자리를 찾고 싶었다.성공하고 싶어 도전을 하는 김에, 부자들이 살던 강남으로 눈을 돌렸다.김상헌 회장은 "기왕 업을 하는 거 잘사는 동네에서 해야지 하는 생각에 강남 구석구석을 마누라랑 함께 훑었어"하고 그윽한 눈빛으로 말을 이어갔다. 그동안 벌었던 돈을 모두 손에 쥐고, 사무실을 얻기위해 토큰(버스표로 통용되던 주화) 두뭉치를 사서 일대를 헤맸다. 당시 핫하던압구정 현대아파트앞의 자리는 권리금만 1억을 달라고 했다. 엄두도 못낼 정도였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매일 토큰 두뭉치씩 써가며, 강남 곳곳을 다녔다.[사진: 김상헌회장의 사무실 입구 간판들 @한국도시환경헤럴드] "솔직히 털어놓으니 생각지도 않은 길이 생겨"궁하면 통한다던가 지금까지 자리잡고 있는 부동산자리를 보증금 600에 월세도 싸게 얻었다.  처음에 지금 부동산을 하고 있는 자리 바로 옆 식료품가게가 매물로 나왔고,  바로옆 가게라 중개업을 못하고 손에 쥔 돈으로 계약금을 건네며 그냥 식료품가게를 한다고 했는데, 막상 중개업자를 속이기 너무 미안했다.그래서 "사실 중개사자격증을 따서 중개업을 하려한다" 고 말하니 오히려 그 부동산중개업자가 반색을 하며, 대뜸 자기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팔려고 했던차라며, 자기자리 들어오라고 선뜻 지금까지 중개업을 하고 있는 바로 그자리를 싸게 내어주었다. 권리금도 200만원만 달라고 했다.[사진: 김상헌회장은 이곳에서 매주 인근 건물주들에게 세무강의등을 제공한다.@한국도시환경헤럴드]운좋게 사무실은 얻었지만, 몇 개월동안 계약이 하나도 없었다.그런데, 친하게 지내던 당시 명동에서 돈 많이 벌고 교육을 하던 지인이 갑자기 일본을 갖다 오자고 했다. 그말에 한 4,5일은 사무실을 비울 수 없어 식료품 소매업을 하던 부인에게 사무실을 지키며 전화나 받아 놓으라고, 일본으로 향했다. 당시 일본은 부동산 쪽 네트워크가 상당히 발달해 있었고 배울게 많다고 생각해서 갔던 것이었다. 공항에서 도쿄시내까지 대절택시로 환대를 받았고, 일본 부동산 인적네트워크등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약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사무실에 출근하는 순간 김회장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다음회에 계속 [사진: 김상헌회장의 예세이]  
미래지식교육원
2024-05-04
[건대 도시정비3기] 원우회장 법무법인 동인 문성관변호사 선출
원우회 사무국장 김현태, 총무 박성진, 여총무 김민아, 재무 최정은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재개발 재건축)사업 전문가과정 3기에서는 총 20주간의 수업을 4주 앞두고 문성관회장을 원우회장으로 원우회를 구성하였다.[사진: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3기 문성관회장, 이규훈 부주임교수] 과정은 법학박사,부동산학박사인 김덕기 주임교수가 2022년말 신설한 과정으로 1년동안 50여명의 도시정비 전문가를 양성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 재개발, 재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끄는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3기는 세번째 기수로 공인중개사, 변호사, 투자자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수강하여 향후 20년동안 거듭될 도시정비 분야에서 그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주임교수 김덕기 박사는 "앞으로 20년간은 각종 정비사업, 즉 재개발, 재건축이 끊임없이 진행될 것이다. 현재 부동산 침체기가 예상밖에 그 골이 깊어져 있지만, 도시정비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때보다 엄청나게 커져 있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런데 기존 세대의 전문인들은 많이 퇴색해 있다. 준비된 자만이 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정비사업분야에 기존 전문인들이 더욱 철저한 준비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과정의 역할이다."라고 결기어린 두손을 맞잡는다.[도시정비3기 문성관회장] 이번 도시정비 3기 회장으로 선출된 문성관 변호사는 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동부지법, 청주지법,수원지법을 거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로 재직하였으며, 최근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도 활동한 전문 법조인이다.문회장은 "현업에서 각종 법률처리를 함에 있어서 현장의 상황을 모르면 법을 알더라도 적용하기 쉽지 않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현장감이 필요한 정비사업관련 법률들이기 때문에 본 과정에 지원하였고, 이 과정을 통해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전문적인 법안을 처리함에 있어서 현장감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을 쌓은 것 같다. 좋은 과정에서 애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선출해주신 동기생 원우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그리고, 원우회장으로서 우리 3기 원우들만의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전문가과정 3기 원우회]이날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3기의 원우회 임원은 사무국장 김현태원우(리서치), 총무 박성진(공인중개사)원우, 재무 최정은(투자관련)원우, 여성총무 김민아(변호사)원우로 원우회를 구성하여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재개발 재건축)사업 전문가과정 3기의 발전을 위한 운영진 모임을 가지며, 앞으로 도시정비 3기만의 원우회를 넘어 도시정비의 핵심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출처 : 한국도시환경헤럴드(http://www.kueherald.co.kr)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2기 졸업여행 활동
[건국대 도시정비2기 졸업여행]건국대학교 도시정비2기원우회가 발족(發足)되고 두어 차례 월례회모임이후 리앤리CC에서 도시정비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이번 11월4일(토)~11월5일(일) 1박2일간 남도기행 맛집 탐방 컨셉Concept으로 교수님들을 모시고 원우들간 결속과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졸업여행을 출발하였다.  [수서역SRT팀 출발전 한컷! 조여광교수님 언제오시나~ 그냥 출발해 말어?][함평 국향대전 박소희 이지철 조경순 기념촬영 소풍온 기분] 장거리 여행의 출발은 KTX, SRT 두팀으로 나누어서 출발하여 광주송정역집결 만남의 기쁨을 만끽하며 첫번째 향한곳, 함평 국화축제를 방문하니 늦은 가을에 첫 추위를 이겨내며 핀다는 사군자중 국화(菊花)가 천지인 들판을 덕과 학식을 갖춘 군자가 되어 거니 노니 풍류를 즐기는데 먹거리가 빠질수 있으랴! 어느덧 함평 천지 생 한우비빔밥 음식 테마거리에 위치한 별미관에서 갓 도축한 신선한 쇠고기와 선짓국, 돼지비계를 함께 내는 정통 함평식 육회비빔밥의 신선한 맛에 감탄, 선지의 탱탱함에 감탄, 기존에 먹어보지 못한 막걸리 한잔을 곁들이며 황홀한 남도의 맛에 첫 감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경복궁2호점 딸내미집인 별미관 전경][목포 유달산 케이블카 크리스탈 캐빈 탑승]먹었으면 이동인가? 국내 최고의 해상 파노라마! 3.23㎞의 목포해상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캐빈을 타고 북항을 출발 유달산 정상을 찍고 급강하하여 해상을 지날 때면 여성원우들의 고소공포증을 부추기며 이동중 바닥이 갈라지고 어벤저스 아이언맨이 나타난다는 유언비어를 시전하며 깔깔거리는 학창시절의 여행담을 회자하며 신선이 되어 하늘을 나르는 분위기에 취해 반달섬 고하도에 이러렀다.[세방낙조에서 단체사진 어! 현수막 어딘노?][이규훈교수 나상희회장어두워진 세방낙조 인생컷 한장 건졌브러!] 오랜만의 케이블카 탑승으로 인한 뜬 기분을 유지하며 숙소인 진도대명쏠비치 입실 짐을 풀고 무거운 속을 들어내고, 세방낙조로 이동 여행의 한가로움을 느끼며 커피한잔과 저마다의 기념사진 한 컷을 연출한후 저녁만찬 장소인 문화타운으로 고고씽남도의 밥상을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묵은김치와 숭어회, 전복, 해물, 서울에서는 느끼지 못한 꽉 찬 꽃게의 속맛, 여기에 진도 홍주, 울금 막걸리의 조합, 색과 향과 독주에 취해 남도의 밤은 깊어갔다.[문화 회 타운 사장님이 손맛! 미모! 이모! 마이따!] [진도대명쏠비치 김용식고문 야경배경으로 한장 남겨쁘러!] 밤이 깊었네에! 다시 찾아오지 않을 진도의 밤자락을 부여잡으며 윷가락을 높이 던져 말판을 몰아가며 원우들과 화합을 다지며 진도의 깊어 가는 밤을 아쉬워하였다. 잠시 후 아침기상! 한사람도 빠짐없이 참석이라는 나상희회장님의 엄명에 열외 없이 조찬모임 참석, 백번기행 허영만선생의 출연으로 일반인에게도 유명해진 곳 뜻뜻한 콩물은 전날의 속을 풀어주기에 대만족, 울금을 풀어 먹는 심심한 순두부는 호 불호가 갈리는 음식인 것 같다. 식사후의 여가시간 온수풀의 사우나는 전날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진도의 밤을 잡고 윷가락을 던져! 김성수교수님 어디 가쁜나!]남종화의 성지 진도 운림산방으로 이동, 세계유일의 일가 직계 5대의 화맥이 200여 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대화맥의 산실을 탐방 문화해설사 설명으로 학습의 시간후 김덕기교수님의 자연스러운 풍수특강이 소치 허련선생의 화실 툇마루에 걸터앉아 앞마당의 연못과 주변의 산새를 보며 명당의 입지 좌청룡 우백호와 물길이 스며들어 보이지 않게 흐르는 특성과 자연이 고스란히 앞마당으로 스며들어 그 지세가 넓고 평평한 산수취합(山水聚合), 사람이 생활하기에 기를 받을 수 있는 명당자리 양택(陽宅)지에 대한 고견(高見)을 듣고 산방을 나서며 200년된 소나무를 부등켜 얼굴을 비비며 기를 보충하는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운림산방 툇마루에서 풍수특강을 들으며 한커트!][운림산방에서 김덕기교수님 특강]먹방의 시간이 또 돌아왔다 해남식 닭 코스요리 생소한 생 닭가슴살, 닭 모래집, 회로 시작되어 닭불고기, 특이한 닭백숙, 신선한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해남 두륜산도립공원 미남축제의 현장으로 이동, 오늘이 축제의 마지막날 강강술래공연을 보고, 박동인 해남군 산림조합장과의 만남, 기념사진촬영, 해남특산물 해남배추 나눔 행사에 동참 한 포기 씩 들고 미남축제를 빠져나왔다.[미남축제 박동인 해남군 산림조합장과의 만남  우리 닮았소! 기념사진][재광진도군 향우회 12대회장 양환옥 (주)마인드필 대표이사와 김덕기 교수의 만남] 마지막 코스 재광진도군 향우회 12대회장이며 ㈜마인드필 대표이사 양환옥 지인사모님이 운영하는 송정역 부근에서 돼지야 반갑다. 하루 종일 돌아서면 먹었는데 또 먹어? 하지만 부위별 돼지들의 향연, 애호박찌개에 부른 배도 거부감 없이 들어가게 되었다.[조찬모임? 골목에사 따뜻한 콩물 한사발~ 너무좋다!][주전자보이: 나상희회장 조찬모임 대기자: 이주희 조명순 이보림 황보희 조경순 최은미]돌아오는 전세버스에 몸을 실어 휴식을 취하던 중 나경채 골프회장님의 스타트로 시작된 도시정비원우회 노래한마당 1박2일간의 먹방을 소화시키듯 1부, 2부 3시간의 버스안 특별무대에 마련된 콘서트장은 관람객이 아닌 공연자들로 무대를 가득 메우는 진풍경을 연출하였다.[케이블카 타기전 아이스크림 냠냠냠! 모든게 맛있냐!][함평 국화축제 단체사진 이제시작이여!][진도대명쏠비치 야경 한껏] 1박2일간의 여정으로 만남과 친목과 화합을 연출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2기는 2023년 4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20주 60시간 3회특강 1박2일 워크샵  졸업 학술세미나 조별발표를 통하여 재건축 재개발의 이론과 사례 중심으로 김덕기 주임교수를 수장으로, 이하 최고의 교강사진으로 구성된 도시정비사업의 최고의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을 우수한성적으로 수료후 도시정비 현장에서 각자의 색깔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도시정비 3기는 2023년 9월6일 개강하여 10주차 과정과 1번의 특강 모아타운 모아주택의 이해라는 주제로 서울시 김지호 모아주택계획팀장을 초빙 강연하였으며 현재는 2024봄학기 도시정비 전문가과정 4기 모집요강을 아래와같이 하고있다.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도시정비인이여!영원하라! 영원하라! 영원하라![모집요강]봄~ 봄~ 봄~ 봄이왔네요!그대 없었던 내 가슴 시렸던 겨울을지나!또 벚꽃 잎이 피어나듯이! 2024 봄학기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도시정비(재건축 재개발) 전문가과정 4기모집요강1.교육기간: 2024.03.~ (20주,60시간)2.교육시간: 매주 수요일 PM7시~10시(3시간)3.교육장소: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산학협동관4.교육정원: 40명 선착순 마감5.교육문의: 010-3181-8154 E. bakdala@naver.com 출처 : 한국도시환경헤럴드(http://www.kueherald.co.kr)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
[건대가로주택정비사업]전문가과정 3기 졸업여행
-전문가집단의 여행은 이런것! 본 과정은 지난 6월 29일 16주간의 과정을 무난히 이수하고, 보통 1박 2일로 진행해왔던 현장실습을 수료생들의 일정이 겹쳐 후일 졸업여행으로 대체하자는 의견을 수렴하여 다녀오게 된 것이다.졸업여행이라고 하여 단순히 여행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가야산 해인사를 둘러본후 거창 가야산 산양삼농원에서 1박후 부산 초량동 가로주택정비사업지 현장실습과 항만시설 개발의 좋은 사례인 ‘부산 피아크 복합문화 시설’등의 사례방문까지 알찬 일정으로 준비하고 계획하였다.과정생들을 면면히 보면 공인중개사,디벨로퍼,감정평가사,조합장등 조합관련자,건축사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인 과정이니만큼 이번 졸업여행-현장실습과 토의를 겸한-은 계획단계서부터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다.건국대학교동물병원앞 30인 대형버스에 오를때부터 다시 그자리에 돌아오기까지 정말 다채롭고 알차고 뿌듯한 전문테마여행이었던 셈이다. 과정생간 친목도모는 물론 현장을 통한 사례연구를 병행하고 저녁만찬으로 가야산산양삼과 용봉탕의 기운이 남아있는 탓에 15년 산양삼주를 한병씩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기분은 피곤을 모르고 아쉬운 표정들이었다.대략의 일정은 오전 08시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집결-해인사탐방-거창산양삼농원(숙박 및 저녁식사)-부산 초량동 가로주택정비사업지 현장토의-부산’피아크’방문-건국대학교 복귀 후 해산이었다. 일정은 두줄로 간단하지만 그 내용은 정말 꽉찬다. 이동시간이 고속도로로 4시간정도 예상되어 버스에 오를 때만해도 과정생들 표정은 월요일 출근이 살짝 걱정되기도 하는 느낌이었다.휴게소에 잠시 들른 후 해인사에 도착하여 산채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은후 걸어서 해인사로 향했고, 역사속 호국고찰 해인사를 둘러보고, 우리나라의 앞날을 위해 절을 하고, 불심을 가진 일부 졸업생은 각자의 소원을 빌었고, 팔만대장경 보관시설등 구석구석 눈에 담고 사진촬영도 하였다.관람을 마치고 다시 버스에 올라 찾아간 거창 가야산 천고지 산양삼농원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저녁식사에 이은 친목회식(?)에 들어갔다.인심좋은 전종규대표님께서 손수 손님위해 준비하셨다는 별장이 아직 완공되지는 않아 대표님 스스로 준비가 미비해서 너무 미안하다시며 안내하신 숙소는 테라스만 미처 완공하지 못한 훌륭한 숙소였다. 이어 산양삼과 토종닭과 솥뚜껑만한 자라로 푸욱 끓이고 계신 용봉탕의 향내가 코를 스쳤고, 그 향내를 따라 솥뚜껑을 열어 달여지는(?) 모습을 확인하니 입이 떠억 벌어진다.올여름 길게 내린 폭우 덕분에 잘 먹어보지 못한 포도가 너무 달아 저녁밥 맛이 좀 떨어졌을 수도 있으련만, 커다란 솥에서 꺼내어 내오신 그 용봉탕은 정말 이야기를 나누며 먹다보니 어느 틈엔가 흔적만 남았다. “우리나라사람들은 몸에 좋은 보양식을 너무 좋아해”라는 말에 깔깔대며 먹은 보양식. 덕분에 아쉬운 시간은 빼놓을 수 없는 음주로 이어진다.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진 탓인지, 삼삼오오 테이블에서 이야기 꽃을 피운다. 때마침 비가 내린다.가로정비사업전문가과정의 16주간 많은 회식과 3교시를 했지만 미처 듣지 못했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과정생들은 서로서로 너무 즐거워한다. 분위기 좋게 처마끝에서 흐르는 빗물소리는 그 이야기에 정감을 더한다.다음날, 아침일찍 하나둘 잠에서 깨어나 깨끗하게 치워진 회식의 테이블 위에 앉아 저너머 해인사를 바라보며 산멍에 들어간다. 하루종일 여행을하며 긴시간 차를 타고 해인사를 걸어서 올라갔다내려와 거의 밤을 지새며 이야기 꽃을 피웠지만 거뜬하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자신의 모습에 각자 놀라 눈이 동그래 진다. 좋은 명당터의 기운은 이렇게 사람을 거뜬하게 하는 건가..몸소 느낀다.이어 준비하고 정리하여 다시 버스에 오른다. 이번에는 부산 초량동으로 가야한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버스에 오른다. 기운이 넘친다. 두시간가량 버스를 타고 초량동에 도착하여, 점심으로 산꼼장어회식(?)을 하고, 부른 배를 잡고 초량동 가로주택정비사업지로 걸어간다.사업지 주변은 물론 아파트 천지다. 사업지는 길가의 양호한 상가를 돌아 뒤로 들어가면 오래된 빌라들..어느 재개발사업지도 비슷할 것이다. 초량동의 맛집과 초량동일대의 사업지는 과정생들에게는 환상의 궁합이다.본 사업장을 안내한 동과정수료생 하승훈대표의 설명에, 해당 사업지에 대한 조언과 응원이 이어진다. 향후 사업절차상 필요한 것들에 대한 과정 주임교수인 김덕기박사와 이규훈교수(도시계획기술사,한국부동산원),김성수교수(리원디엔씨대표), 이종현교수(법률사무소 두남씨엔디이사)등의 즉석 현장 컨설팅도 병행되었다.현장에서 다시 항만개발의 좋은 선례인 부산’피아크’까페(복합문화시설) 방문과 잠깐의 휴식을 거쳐 서울로 돌아왔다.건국대학교 가로정비사업전문가과정3기 박도연회장(삼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는 돌아오는 길에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일요일 오늘 저녁 10시에 이르도록 빡빡한 일정을 운영진은 운영진대로 참가동문님들은 참가동문님들대로 너무 감사한 일정이었다. 날씨까지 잘 도와주고 교통도 원할한 편이어서 더할 나위 없었는데, 평소 접하지 못한 용봉탕과 산삼주까지 찬조해 주신 김덕기 주임교수님외 교수님들과 참여해주시고 호응해 주신 모든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정말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아쉽다.”라는 소감으로 마무리 하였다.1박2일의 꽉찬 일정을 과정생들과 동행하여 간담을 나누고, 현장 방문을 마친 지금 원우들 속으로 같이 녹아든 이틀간 여정을 아쉬움과 추억의 한장으로 넘기며, 작은 소회를 갈음한다.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전문가과정은 현재 4기를 모집중에 있다. 정비사업의 조합장과 조합임원, 시·군·구청의 정비사업 담당 공무원, 사업시행자, 정비사업전문관리자, 설계사,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모집대상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종사자(조합장, 조합임원, 조합원, 추진위원장, 사업시행자)등, 정비사업전문관리자, 변호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정비사업과 관련이 있는 업체의 임·직원/건설회사, 설계회사, 감정평가사 등 기타업체의 관계자, 부동산개발, 중개 및 건설 관련 사업담당자,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부동산,주택건설 관련 업체 취업희망자, 부동산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취업준비생이다.  출처 : 한국도시환경헤럴드(http://www.kueherald.co.kr)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
[건대 도시정비 골프대회 개최]
건대 도시정비 화합의 장을 열다![건대 도시정비 골프대회 개최]건대 도시정비 화합의 장을 열다![건대도시정비 골프대회 개최 사진:네이버출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주관으로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 토지보상개발, 가로주택전문가과정 수강생과 원우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일(수) 제1회 건국대 도시정비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수요일 오후1시부터 가평 리앤리CC에서 5개팀 20명이 참여하여 3개과정 원우, 교수님과 저마다의 갈고닦은 기량과 친선과 화합, 단합을 과시하는 장을 마련한다.[건대 도시정비 화합의장을 열다!]김덕기 주임교수는 3개과정 회장님과 원우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과정에 대한 애착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향후(向後) 모든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원우회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였으며, 원우들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리앤리 CC 전경][리앤리 CC 약도]제 1회 건대 도시정비 골프대회]▶일시 : 2023.11.01(수) 13시▶장소 : 가평 리앤리CC (경기 가평군 조종면 운악청계로 702-24)▶인원 : 5개팀 20명 참가 (완료) 출처 : 한국도시환경헤럴드(http://www.kueherald.co.kr)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
[제1회 건국대 도시정비 골프대회를 마치고!]
[건국대 도시정비인의 상 초석을 다지다!] [제1회 건국대 도시정비 골프대회를 마치고!][건국대 도시정비인의 상 초석을 다지다!] [ 제1회 건국대 도시정비 골프대회 리앤리CC 에서 개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주최로 도시정비(재건축ㆍ재개발), 토지보상ㆍ개발, 가로주택전문가과정 수강생, 원우회원, 교수님과의 친선모임으로 11월 1일(수) 제1회 건국대 도시정비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토지보상 개발 1기 우수수료생 이덕우원우 스윙 시범!] 행사장소인 가평 리앤리CC에서 오후 1시부터 5개팀 1조: 김덕기 김성수 나상희 이덕우 2조: 이종현 장철승 김장욱 박대성 3조: 조원필 최동섭 권오일 박지연 4조: 최영학 김민정 이승준 이진연 5조: 김범진 장준성 나경채 이주희 등의 상비군(?) 선수들의 대거 참여로 프로급 대회를 진행하였으며, 풍성한 찬조를 해주신 김덕기주임교수, 김성수교수, 김선교수, 김범진교수, 박진성회장, 나상희회장, 나경채회장, 조원필부회장, 하태웅운영국장, 도시정비골프회로 인하여 성공적인 골프대회가 되었음을 실감하였다.[앗! 엄청난 선물 증정! 김성수교수 장철승교수 김덕기교수]이번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하신 김덕기주임교수는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과시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되어 너무기쁘고 지금까지 달려온 1기 2기 3기원우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향후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도시정비인의 상을 재정하여 대한민국의 도시정비리더들의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골프대회후 뒤풀이 행사에서 경품 추첨, 기념품증정을 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여흥(餘興)의 시간을 즐기었다.[ 도시정비2기 나상희 회장, 도시정비 골프대회 여인 천하! 3인방(가로정비 3기 박지연, 가로정비 2기 김민정, 도시정비2기 이주희) 김덕기 교수‘건국대 도시정비인의 밤’이여 영원하라! 영원하라! 영원하라!  [건국대 도시정비인의 밤이여 영원하라!] [모집요강]봄~ 봄~ 봄~ 봄이왔네요!그대 없었던 내 가슴 시렸던 겨울을지나!또 벚꽃 잎이 피어나듯이!2024 봄학기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도시정비(재건축 재개발) 전문가과정 4기모집요강1.교육기간: 2024.03.~ (20주,60시간)2.교육시간: 매주 수요일 PM7시~10시(3시간)3.교육장소: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산학협동관4.교육정원: 40선착순 마감5.교육문의: 010-3181-8154 E. bakdala@naver.com   출처 : 한국도시환경헤럴드(http://www.kueherald.co.kr)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
[건국대 토지∙보상개발2기 원우회 졸업여행을 가다!]
-건대 미래지식교육원 토지보상 2기 안미라(중개사)의 졸업여행 감상문 기고[건국대 토지∙보상개발2기 원우회 졸업여행을 가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토지∙보상개발전문가 과정이 2023년 3월 개설된 이후 1기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바톤(baton)을 넘겨받은 2기 원우회가 9월 개강이후 18주간의 엄청난 분량의 전문가교육 과정, 이어지는 화합의 3교시, 대미를 장식한 조별 현장사례 연구발표를 무사히 마쳤다.20대 젊은 날의 초상을 떠올리게 하는 대학 학창시절을 다시금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 주임교수이신 김덕기교수님(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이하 막강파워, 명강의와 실전의 노하우를 전수해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졸업여행의 길을 떠났다.어린시절 소풍 전날 설레임에 밤잠설치는 마음이 나에게로 찾아왔다.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온다. 내 나이에 이게 뭐라고? 간만에 가는 해외여행도 아닌데! 발걸음 가볍게 집을 나섰다.한편으로는 내가 선녀와 나무군의 선녀도 아니구 그 동안 아이들 키우고 공인중개사 공부하고, 중개사 일하며 서서히 나혼자 독립을 하려는 이때에 남편과 아이들 놓고 나 혼자 훌훌 나만의 영역에서의 이 자유! 너무 너무 끝내주는 시간들이다.법무법인 해법 대표변호사이신 이병석회장님이 철원으로 지정해주시고 숙박까지 해결해 주셨다. 역시 우리 회장님 정말 멋진 분이시다!  이지현 재무국장이 스케줄을 책임지고, 귀염둥이 세관씨가 운전과 고기구입과 굽기까지 책임지며 속전속결 할 수 있었다. 건국대 주차장에 집결하여 첫 행선지인 직탕폭포앞에서 쏘가리 매운탕으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한후 유네스코지정의 한탄강 주상절리길로 향하였다.[한탄강도 식후경 일단 먹고 시작 합시다! 쏘가리 매운탕}2년전 와봤지만 또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장관이다!겁먹은 아이처럼 발걸음 더디 걸으며 밑을 보면 나만 떨어질 것 같은 기분에 손과 발이 오르라 들고 입에서는 절로 후덜덜 소리가 막 터져 나왔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자~ 남는게 사진 찍어요~ 다정하게~][와우~ 무섭다 붙어 붙어!] 아쉽게도 모노레일 예약이 있어서 우린 반정도 가고 돌아와 곧장 바쁘게 쫄싹걸음으로 철원역사문화공원으로 향하였다. 길건너에 위치한 노동당사가 보수공사 기간이라 원래크기의 사진으로 전시해 두었다. 난 첨으로 봤다아항! 소이산 모노레일도 첨타보는 거라서 시골 아낙네처럼 신기하기만 하다. 더 끝내주는건 소이산 정상에서 볼 수 있는 멋진 철원평야와 한탄강 지질공원이다.[철원역 역사의 현장]한탄강하면 떠오르는 한타바이러스 백신개발자인 대한민국 의학자이자 바이러스 과학자인 이호왕 박사가 생각난다. 유행성 출혈열 연구로 한탄강의 곳곳을 누비며 샘플을 채취 1975년 들쥐의 폐장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바이러스를 발견하였고, 그 바이러스를 한탄강의 이름을 따 `한탄바이러스’라고 명명하였고 노벨상 후보까지 오르게 되었다. 한탄강에서 오늘은 왠지 이호왕 박사의 역사적인 순간이 오버랩 된다.[한탄바이러스  이호왕박사][한탄 바이러스 사진=네이버] 탁트인 곳에 올라와 뷰-멍 하며 여유를 품을 수 있었던 졸업여행이다. 분위기 살리는 눈발도 날리고 더 흥분이 배가 되었다. 저 멀리 눈쌓인 멋진 산과 DMZ 철원평야, 북쪽 평강고원의 수려한 경치가 쉴 틈 없이 나에게 여유여 안겨주는 것 같다.[바람불어 좋은날! 즐겁기만 하네!]숙소로 이동하며 여행의 하일 라이트를 장식할 파티준비 장을 보며 팬션 마로니에로 도착하였다.복층 구조에 추운 날씨에 난방이 빵빵하여 최고다. 타이밍 절묘하게 후발대인 김덕기교수님과 권기자를 이기자가 도착하여 파티가 시작되었다.김덕기교수님이 토지보상 개발2기를 위해 준비해주신 산양산삼주로 건배 삼창을 하며 파티의 밤이 무르익어간다. 향긋한 산삼의 향기를 음미하며 목넘김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막잔이후는 산양산삼의 건배다. 저마다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여행을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을 즈음 1기선배이신 토지보상왕 이덕우 선배님이 방문하셨다. 양손에 조니워커 골드 블루라벨을 들고 합류하셨다. 아싸!  나이스  블루라벨![토지보상 개발 2기 원우회를 위하여!]이 시간이후는 기억이 없다!  아차!  실수한 거는 없겠지?  기억이 없는데 어찌하지!?다음날은 얼큰한 신라면으로 해장하고, 은하수교에서 김덕기교수님께서 모닝커피와 빵을 쏘쎴다.상쾌한 바람과 멋진 뷰를 감상하며 이어지는 교수님의 풍수 특강시간 각자의 체형과 그에 맞는 곳에 머물러야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 거이기양이체居移氣養移體 거처하는 곳에 따라 기상이 달라지고, 먹고 입는 것에 따라 몸이 달라진다고 아였듯이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자신의 위치를 살펴 자리매김하여야 하겠다. 오늘 여행에서 교수님의 가르침을 받아 적자 적어 나중에 써먹어야지![김덕기교수님 풍수특강을 마치고!][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풍경!] 김덕기교수님, 조여광교수님과 권기자를 이기자는 다른 일정으로 여기서 아쉽게 헤어지고 우린 마지막 코스 철원 제일의 명승지인 고석정으로 향했다. 고고씽!고석에 올라가면 좁은 틈이 있는데 그 안쪽에 넓은 동굴이 있어 임꺽정이 몸을 숨기고 지냈다는데 이리봐도 조리봐도 넘 신기할 따름이다. 고석을 중심으로 왼쪽은 현무암 주상절리가 수직급경사를 하고 오른쪽에는 화강암이 완만한 경사를 보이고 있다.[고석정 입구 임꺽정 형님집 들어가는 입구?][마지막 사진이야 ~ 이제 집에 가자! 아호!][마지막 사진은 남겨야지!] 이제는 모든 피로가 밀려하 몸이 말을 듣지않는다. 우리 토지보상 개발2기 1박2일 졸업여행을 마쳤다. 겨우내 강의실에서의 서먹서먹한 분위기도 사라지고 한층 가까워진 토지보상개발2기 원우가되었다. 아! 이렇게 건국대 도시정비전문가과정에서 새로운 인연을 통해 하나의 추억이 새롭게 새겨지는구나! 고맙습니다. 교수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토시보상개발전문가과정 2기 원우님들 파이팅!  2024 봄학기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헬스케어실버타운 개발전문가과정 1기모집요강1.교육기간: 2024.04.~ (16주, 48시간)2.교육시간: 매주 화요일 PM7시~10시(3시간)3.교육장소: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산학협동관4.교육정원: 40명 온라인접수>서류전형>합격자발표>입학5.교육문의: 010-3181-8154 E. bakdala@naver.com6.홈페이지: www.kueacademy.com  출처 : 한국도시환경헤럴드(http://www.kueherald.co.kr)
미래지식교육원
2024-04-16